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강희정 학우사대표“지역 경기 나아졌다는 소식 듣고 싶어”
…이 자리에서 계속 학우사를 운영하고 싶다는 강 씨는 대학교 졸업을 앞둔 딸과 남편이 늘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내비쳤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작은 딸과'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이 자리에서 계속 학우사를 운영하고 싶다는 강 씨는 대학교 졸업을 앞둔 딸과 남편이 늘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내비쳤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