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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딸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작은 딸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 내고 있다. K-POP 좋아하는 ‘당진댁’ 한편 원하니 씨는 당진보다 작은 도시인 하이퐁에서 태어났다. 하이퐁은 당진과 닮은 점이 많은 지역이다. 베트남의 주요 항구도시로 공업이 발달해 있다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어린 나이에도 신발공장에서 일했고, …

  2.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에서 근무했다. 현재 나는 육성전기공업사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 작은 규모이지만 농사도 짓고 있다. 앞으로 건강을 지키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 내 꿈이다. 올해로 채운9통 통장을 맡은 지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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