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카페였다. 본격적으로 커피를 공부한 그는 현재 딸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낮에는 이 대표가, 저녁에는 그의 딸인 이지수 씨가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딸은 커피를, 저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평소 부녀가 좋아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작은 딸과'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카페였다. 본격적으로 커피를 공부한 그는 현재 딸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낮에는 이 대표가, 저녁에는 그의 딸인 이지수 씨가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딸은 커피를, 저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평소 부녀가 좋아하고…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로 걷지 못할 정도가 됐으니 말이다. 하루에 주는 것이라곤 주먹보다도 작은 밥 한 덩이뿐이었다. 하지만 노역으로 광산에서 곡괭이질을 해야만 했고, 하루 생산량이 나오지 않을 때는 10시간이고 16시간이고 볕이 들지 않는 지하에서 일을 해야만 했다. …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이가 자라 벌써 29살이 됐다. 내 옆에는 왼쪽 큰딸(매곤), 오른 쪽 작은딸(해곤)이 있다. 그 아래 손녀 가해와 하나가 있다. 가해는 큰 딸의 딸이고 하나는 작은딸의 딸이다. 사진 뒤로 보이는 병풍은 사진의 맨 왼쪽에 자리한 아내(이태희)가 직접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