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는 지역사회에서 마련해준 방 두 칸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집에서 아들,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방 하나를 아들이 쓰고, 방 하나에 모녀가 함께 생활한다. 그 방에는 온갖 물건들이 쌓여있다. 모녀는 밥상도 없이 휴대용 가스렌지로 밥을 해 먹고 살아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작은 딸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지역사회에서 마련해준 방 두 칸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집에서 아들,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방 하나를 아들이 쓰고, 방 하나에 모녀가 함께 생활한다. 그 방에는 온갖 물건들이 쌓여있다. 모녀는 밥상도 없이 휴대용 가스렌지로 밥을 해 먹고 살아간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