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안라미 충남미디어컨텐츠 지음협동조합 실장(이하 지음)은 동료의 소개로 <시와 산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는 10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다 8년 전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낯선 당진의 삶이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졌지만 우연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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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작은 소개'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충남미디어컨텐츠 지음협동조합 실장(이하 지음)은 동료의 소개로 <시와 산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는 10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다 8년 전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낯선 당진의 삶이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졌지만 우연히 …
2022.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나 어떤 것에 의해 구멍이 나다. 데설궂다 : 성질이 털털하고 호방해 작은 일에 밝지 못하다. 노눠주다 : 나누어주다. 깔비다 : 꼴을 베다.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지게였다. 우리가 아는 지게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지게를 만들었다. 지게를 다 만들고 뿌듯함을 느낀 손 옹은 그 길로 계속 나무공예를 이어갔다. 물레, 절구, 쟁기 등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었고 그의 집 한 편에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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