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안라미 충남미디어컨텐츠 지음협동조합 실장(이하 지음)은 동료의 소개로 <시와 산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는 10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다 8년 전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낯선 당진의 삶이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졌지만 우연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작은 소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충남미디어컨텐츠 지음협동조합 실장(이하 지음)은 동료의 소개로 <시와 산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는 10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다 8년 전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낯선 당진의 삶이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졌지만 우연히 …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아미산·은봉산·송악산·봉화산 등 산길과 크고 작은 공원들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이번 기사는 기자의 버그내순례길 체험기와 더불어, 그동안 당진시대에 소개된…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 연결해주는 회사다. 한편 김 대표는 송악읍 중흥리에서 통장을 맡고있는 작은아버지를 통해 당진시대를 알게 됐다. 또한 부모님이 당진시대 신문을 통해 지역의 소식을 접하는 것을 보고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고. 그는 올해로 3년 째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 편집자문위원의 사회로, 당진시민을 게스트로 초청해 이들의 ‘인생책’을 소개하고 책과 관련한 에피소드 등 독자와 책에 대해 대화하는 코너다. 이번호에서는 송악읍 월곡리에서 그림책 서점인 ‘그림책꽃밭’을 운영하는 김미자 책방지기가 추천한 전미화 작가의 …
2022.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나 어떤 것에 의해 구멍이 나다. 데설궂다 : 성질이 털털하고 호방해 작은 일에 밝지 못하다. 노눠주다 : 나누어주다. 깔비다 : 꼴을 베다.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지게였다. 우리가 아는 지게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지게를 만들었다. 지게를 다 만들고 뿌듯함을 느낀 손 옹은 그 길로 계속 나무공예를 이어갔다. 물레, 절구, 쟁기 등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었고 그의 집 한 편에 마련된…
2022.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전파사 등 지역의 역사 있는 소규모 점포에 대해 다뤄줬으면 한다. 또한 작은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지역에 입주한 기업을 소개하고 어떤 철학으로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듣는 기업인 소개 기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와 더불어 당진문화도시 …
2022.07.18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름날의 무더위로 떨어진 기력을 채우고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줄 보양식을 소개한다. 여름철 양기 소진 막는 보양식 여름은 한의학적으로 서습한 계절이다. 땀을 많이 흘려 체내 양기가 소진될 수 있고 무더운 날씨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체 내부는 냉해질 수 있…
2022.07.09 · 인물·동정 · 한수미
…수 받았다. 이어 2부에서는 신입회원 선서와 뱃지를 전달하고 신임 임원 소개와 장학금 전달이 진행됐다. 장학금은 지역 내 초등학생 6명에게 전달했다. 한편 원국희 지역대표가 이서형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에게 한화 1284만 원 상당의 재단기부금을…

2022.06.24 · 인물·동정 · 박경미
… 재직기념패 및 금지환 전달, 신입회원 입회선서 및 핀 수여, 신임임원 소개, 재단기부금 전달 등이 이뤄졌다. 이날 김병수, 인명진, 이상열, 신용제, 윤건 회원이 입회했다. 이후 로타리안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김왕기 이임회장은 …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 대표이사와 남연숙 방송작가의 사회로 당진시민을 게스트로 초청해, 책을 소개하고 책과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관련한 대화를 나눈다. 당진시대에서는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에서 만난 시민들의 책 이야기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지면에 담는다. 이번…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를 넣은 밥이 건강에 좋으니까 이렇게 짓는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별로 작은 뚝배기에 제공되는 된장찌개도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소다. 무와 다시멸치 등을 넣어 1시간 30분간 끓여 육수를 만들고 여기에 꽃게 새끼, 버섯, 된장, 청양고 등을 넣어…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람들 통해서 고기를 잡았죠. 조기 같은 거 잡아 와서 팔기도 했고. 그 소개를 누가 했느냐면 우리 할아버지(홍현구)가 했어요. 그 양반이 피난민들을 다 관리했다고. 피난민들 집이 다섯 집인가 있었어. 피난민들이 움막 하나썩 짓고 살았지.” (홍수호) …
2022.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서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 조성을 위해 ‘왕따없는 친구사랑’, ‘나에게는 작은 장난 남에게는 깊은 상처’ 등의 문구가 적힌 푯말을 들고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또한 회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간식거리를 전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직접 기획에 참여해 참가자와 문화·예술의 거리를 좁혀 나갔다. 첫 시작은 아미미술관에서 시작됐다. 오전 9시 당진문예의전당 앞에서 모여 코로나19 자가키트 검사를 마치고 나서야 여정이 시작됐다. 아미미술관에 도착하니 구현숙 작가가 참가자들을 반겼다…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들여야겠다는 생각에 SNS도 시작했다”며 “약 25년의 세월 동안 크고 작은 변화를 시도하며 지금은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 가족,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고객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호프집은 왜 맛집이 안 돼?” 23세 어린 나이에 오비캠프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