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한복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을 '하느님의 손에 쥐어진 몽당연필'로 비유한 테레사 수녀
…날 네살 정도 된 소년이 부모와 함께 나를 찾아왔습니다. 소년의 손에는 작은 설탕 그릇이 들려 있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나에게 건네면서 말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사흘 동안 먹지 않고 모아 둔 설탕이예요. 아이들에게 주세요.” 그 어린 소년의 사랑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작은 손길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날 네살 정도 된 소년이 부모와 함께 나를 찾아왔습니다. 소년의 손에는 작은 설탕 그릇이 들려 있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나에게 건네면서 말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사흘 동안 먹지 않고 모아 둔 설탕이예요. 아이들에게 주세요.” 그 어린 소년의 사랑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