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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손길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작은 손길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듯하다”고 말했다. 강선아 회장 역시 “최근 맞벌이 가정이 많아 부모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이 아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들으며 작은 손길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상자봉은 계속해서…

  2.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미술관, 지역을 잇다 2 나오시마와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산업폐기물로 가득 했던 곳이 ‘예술의 섬’으로

    … 나오시마도 점차 폐허가 됐다. 한동안 외면받았던 나오시마는 예술인들의 손길이 닿으면서 새롭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1985년 후쿠다케 출판사(현 베네세 그룹)의 창업자인 후쿠다케 테츠히코가 나오시마를 아름다운 섬으로 되살리고자 일본의 유명한 건축가인 …

    당진시대
  3.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빠가 갈라섰다. 4년 전 엄마의 고향인 합덕을 찾았고, 엄마는 운산리에 작은 ‘소망교회’를 개척했다.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포함해 한국인 5명과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들이 전부였다.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4.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목공예품 그는 거대한 목재를 자르고 켜고 깎으며, 큰 목재 안에 조각한 작은 목재를 끼워 넣기도 하면서 공예품을 만든다. 썩어 자연으로 돌아가거나 버려진 나무기둥, 뿌리도 그의 손길이 닿으면 생명력을 얻고 새롭게 탄생한다. 이 작가는 “우리나라 목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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