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습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9년

1건 · '작은 습관'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치장과 욕심없는 순수한 시 준비”

    …어 늦은 밤 시를 쓴다고 한다. 그녀의 가방과 강의를 하는 교탁 위에는 작은 수첩들이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길을 걷다가 생각나는 글귀를 적어두는 것이 버릇이 됐다고 한다. “어딜가나 수첩과 펜이 있어서 생각나는 것들을 적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