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로 발을 들여 놓으면 삐걱대는 나무 바닥에서 그 옛날 초등학생 아이들의 웃음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없어 문을 닫은 시골의 작은 학교는 이제 날마다 사람이 찾는 아름다운 ‘공간’이 됐다. 지난달 26일부터 아미미술관에서는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작은 웃음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로 발을 들여 놓으면 삐걱대는 나무 바닥에서 그 옛날 초등학생 아이들의 웃음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없어 문을 닫은 시골의 작은 학교는 이제 날마다 사람이 찾는 아름다운 ‘공간’이 됐다. 지난달 26일부터 아미미술관에서는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