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워크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작은 워크숍'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평생 뒷바라지한 아내, 늘 고마워”

    … 하고 있다. 나는 광명리에서 12년 동안 이장을 지냈다.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도왔고, 올해부터 광명리 노인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광명리 노인회 총무만 18년을 담당했다. 내가 마을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의 내조 덕분이다. 앞으로의 여생…

  2.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이다. 최영민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장은 “당진시에서 인구도 적고, 마을도 작은 대호지면이지만 순박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라고 표현했다. 어려서부터 친분 쌓아온 이장들 대호지면의 이장들을 이끌고 있는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3.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문제에 서로 힘을 모아야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5 송산면이장단협의회

    …들이 활동하고 있는 송산면이장단협의회는 송산면 발전에 있어 지역의 크고 작은 단체들과 협력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모아 행정에 전달하고 해결하는 일도 도맡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장들은 매월 초 월례회의를 갖고 송산면과 당진시의…

  4.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이를 주민들에게 공지한다. ‘화합’ 중시, 워크숍·단합대회 진행 한편 노 회장이 송악읍 이장단협의회를 이끌면서 가장 중시하는 것은 ‘화합’이다. 송악읍 이장단협의회는 화합을 위해 워크숍이나 단합대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

  5.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이장단협의회는 1~2년 마다 선견지 견학 또는 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10일에는 일본을 방문해 3농혁신과 6차산업의 선진지를 견학할 계획이다. 면천의 경우 꽈리고추와 양채 등 특작이 많아, 이장들이 농업 분야에 대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