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 석문면 삼봉4리 김태준 씨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문자 “살려 달라”
…않는 숨을 겨우 몰아쉬며 친구가 죽어가고 있었다. 사람 하나 겨우 누울 작은 고시원 방 안에서 그는 왜 죽기 직전까지 갔을까. 그는 왜 제대로 된 병원 한 번을 못가고 병을 키웠을까.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아이 석문면 삼봉4리에 사는 김태준 씨는 지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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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작은 학교'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않는 숨을 겨우 몰아쉬며 친구가 죽어가고 있었다. 사람 하나 겨우 누울 작은 고시원 방 안에서 그는 왜 죽기 직전까지 갔을까. 그는 왜 제대로 된 병원 한 번을 못가고 병을 키웠을까.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아이 석문면 삼봉4리에 사는 김태준 씨는 지그…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추운 겨울 난로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난로가 돼주고, 학교를 가야하지만 학비 걱정인 학생에게 교문을 넘을 수 있게 도와주는 힘. 그 힘은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함께 나누는 지역주민들에게서 시작됐다. 지난 2007년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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