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품 느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작품 느낄'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가작 수상자 이아타씨 “기성세대들의 이야기 담아내고 싶어요”

    … 한순간에 흔적도 없이 살아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함축된 소설”이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버드>는 증권서 펀드매니저인 ‘우’가 어느날 우연히 친구인 ‘각’과 함께 밤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버드를 목격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와 ‘각’은 밤…

  2.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 윤성의 작가

    …다 싶어 시작한 것이 어느덧 3년이 지났는데 선비 정신과 한국적인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죠. 저는 아직 짚신 만들기에 새끼도 못 꼰 수준에 불과하지만요.” 요즘은 송산의 밭을 일구며 하루는 밭에, 하루는 글을 쓰거나 문화원에 나가는 일상 속에 산다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