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잠시 멈추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잠시 멈추고'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 때도 있지만 이씨는 초락도에서 유일하게 남아 상영(?)되는 흑백영화를 멈추고 싶지 않다고 웃는다. “겨울에는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난로가에 둘러앉아 몸을 녹이면서 장기도 두고 이런저런 농사 얘기며 사는 이야기도 곧잘 나눴지요. 그러다 보니 마을 소식…

  2. 2003.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일도 진달래 만큼이나 화사했으면

    …을 위로하듯 화사한 진달래가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붙잡는다. 가던 길 멈추고 잠시 마음을 다스리고 감이 어떠할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