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골목길을 찾아서 천의장터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간데 찾아볼 수 없다. 창문은 깨져 바닥엔 유리조각이 나뒹굴고 운동장엔 잡초만이 무성하다. 천의장터의 멈춰버린 시간처럼 교실에 걸린 시계 또한 언제나 5시 20분을 가리키고 있다. 군데군데 남아 있는 옛 모습 하지만 여전히 골목은 살아 있다. 인적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잡초 무성'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간데 찾아볼 수 없다. 창문은 깨져 바닥엔 유리조각이 나뒹굴고 운동장엔 잡초만이 무성하다. 천의장터의 멈춰버린 시간처럼 교실에 걸린 시계 또한 언제나 5시 20분을 가리키고 있다. 군데군데 남아 있는 옛 모습 하지만 여전히 골목은 살아 있다. 인적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