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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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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항 국가어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장고항 국가어항'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7.10 · 환경·안전 · 박경미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에 관심 가져야”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등대횟집을 운영하는 강세구 대표는 석문면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지난 1990년경 대산 석유화학단지 건설 현장에서 일했던 강 대표는 힘든 근무 환경을 걱정하던 가족들의 염려에 일을 그만두게 됐고, 1992년 농사를 지으면서 …

  2. 2020.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15년 뒤 당진인구 30만 명 목표

    …35년까지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를 잇는 항만교통 계획이 부족하다. 또한 장고항 국가어항 준공에 따른 계획도 포함됐으면 한다. 이건호 부시장 인구 30만5000명 추계에 동의하지만, 2020년 올해 목표로 제시한 20만 명부터 비현실적이다. 5년 마다 …

  3.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업이 이뤄지고 있다.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환경개선이 필요하다. 장고항 국가어항 사업도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하고, 농민들이 마음 놓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농가 배수로 확충 등에 국가 예산이 투자돼야 한다. 김동완 후보 농촌 인력의 고령화와…

  4.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들을 위해 내일채움공제를 도입한 것이다. 그리고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사업 착수, 호서대학교 공과대 3개 학과 설치 등을 이끌었다. 반면 퇴직한 베이비붐 세대가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령 대비 농촌 활성화 및 지원에 …

  5. 2020.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산란·서식장 적지 파악 위해 사업해역 대상 변경 필요”

    …유명천 전 당진시바다낚시협회장 △강문모 당진수협 지도경제 상무 △양성길 장고항어촌계장 △채남기 교로어촌계장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는 사업을 담당하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에 대한 기본계획수립 추진방향이 발표됐다. 한국수산자원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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