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에 해뜨고 해질 무렵
… 길을 따라 동녘으로 서면 장엄한 왜목마을 해돋이를 보게 된다. 지척에 장고항이라는 건넛마을이 있고 그 어귀에 노적봉이라는 산자형 바위 셋이 수평선 끝자락을 막아섰는데 뜨는 해는 바위들을 감아 싸고 진홍빛 거대한 모습을 드러낸다. 어디든 해돋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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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고항 바다'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길을 따라 동녘으로 서면 장엄한 왜목마을 해돋이를 보게 된다. 지척에 장고항이라는 건넛마을이 있고 그 어귀에 노적봉이라는 산자형 바위 셋이 수평선 끝자락을 막아섰는데 뜨는 해는 바위들을 감아 싸고 진홍빛 거대한 모습을 드러낸다. 어디든 해돋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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