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고항 바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장고항 바다'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예부터 ‘마섬포구’라 불리던 장고항1리는 당진의 여러 포구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

  2.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구미 상인들 장고항1리 ‘마섬포구’로

    성구미포구 임시횟집 상인들이 장고항1리 마섬포구에 새 둥지를 튼다. 개업행사는 오는 2일과 3일에 열릴 예정이다. 지난 2011년 지역개발로 인해 성구미포구를 떠난 횟집상인들은 현대제철이 소유한 사유지를 무상으로 임대받아 임시횟집을 2년 간 운영했다.…

  3.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마을의 바다는 맑고 깨끗하기로도 유명하다. 검은 갯벌보다 모래가 많아 물빛이 맑다. 크고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있는 모래사장은 일광욕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하루에 두 차례…

  4.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특한 지형 간척지로 변화 간척되기 전까지만 해도 한 자리에서 동이 트는 바다와 석양이 지는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던 마을이 있다. 마을의 두 면이 바다여서 황금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의 바다는 …

  5.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도비도 경관과 바다낚시를 한 번에”

    … 있는 재미에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다”며 “장고항과 도비도 등 당진지역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낚시를 즐길 수 있어 많은 단골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좌대 낚시타운에서는 숭어낚시를 하는 손님들에 한해 낚시대와 미끼(떡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