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본사 창간 11주년 기념식 ‘성황’ - 학생 32명에게 장학금 2천만원
1993년 군민주주로 출발한 바 있는 본지의 창간 11주년 기념행사가 주주 및 독자, 기관·단체장 등 2백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수협웨딩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장덕기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11년이란 적지 않은 세월 속에서 시대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장덕기 본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1993년 군민주주로 출발한 바 있는 본지의 창간 11주년 기념행사가 주주 및 독자, 기관·단체장 등 2백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수협웨딩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장덕기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11년이란 적지 않은 세월 속에서 시대의…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출발. =11월:당진시대 창간호 발행. 대표이사에 이준섭씨, 발행인에 장덕기씨, 상무이사에 손창원씨, 편집국장에 최종길씨를 선출. 1994년_ 중부권 폐기물시설 철회 =주민과 함께 중부권특정폐기물처리장 철회. =6월:가곡과 아리아의 밤 공연 개최. …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당진군민,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1년 전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민주화와 살기좋은 지역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당진시대가 창간됐습니다. 11년이란 적지 않은 세월 속에서 우리는 나름대…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즘 정가의 가장 큰 현안은 과거사 규명과 올바른 청산입니다. 그러나 정작 국민은 별로 감동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관심도 없어 보입니다. 노대통령은 반민특위에서 보듯이 지난 50여년 동안 수구세력의 집요한 반대에 부딪혀 우리 역사를 바르게 세우는데 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