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 재래시장 상인들, “살 맛 안난다”
휴가철, 장마철 겹치면서 사람 발길 끊겨 주말부터 시작된 장맛비가 내리던 23일 오후 2시, 당진읍 재래시장에는 빗소리만 울리고 있었다. 상인과 손님 사이의 흥정소리나 상인들의 물건 파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이따금 휑하게 뚫린 시장길로 승용차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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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마철 휴가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휴가철, 장마철 겹치면서 사람 발길 끊겨 주말부터 시작된 장맛비가 내리던 23일 오후 2시, 당진읍 재래시장에는 빗소리만 울리고 있었다. 상인과 손님 사이의 흥정소리나 상인들의 물건 파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이따금 휑하게 뚫린 시장길로 승용차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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