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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를 넘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장애를 넘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수 도의원, 시‘ 청각장애인 권리보장 조례안’ 상임위 통과

    …근거를 담고 있다. 시청각장애인은 시각과 청각 두 가지가 동시에 손상된 장애를 지니고 있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사회적 고립이 심각함에도, 이들에 대한 독립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정책은 미비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안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

  2.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김완종 씨(대덕동 거주)

    지체장애인 2급인 김완종 씨는 다섯 살 때 머리를 다치며 장애를 얻었다. 몸을 자유로이 움직일 수도, 의사소통도 편하게 할 수도 없지만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꾸준히 다니면서 그림도 그리고, 오카리나도 연주하고, 글도 쓰는 등 여러 활동을 하며 활기차게 …

  3.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일상의 민주주의로 정착하도록 민주주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 기본권을 넘어서서 민주주의가 삶의 양식이 돼야 한다. 그래야 갈등이 사라지고 효율성에도 도움이 된다. 경제적 돌파구는 안보와 직결돼 있다. 만약 남북한 평화 체제를 구축한다면 과도한 방위예…

  4.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0 장우회장애를 넘어 세상 밖으로

    …은 장애인들이 뜻을 함께하길 원해 지금은 소아마비, 뇌병변 등의 다양한 장애를 겪고 있는 3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장우회의 다른 이름은 권익옹호자조모임이다. 이들은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소외 당하고 좋지 않은 눈초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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