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과 비장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장애인과 비장애인'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센터장 최윤경 “지적장애아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정상인이란 말은 맞지 않아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맞는 말이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복지시설도 확충돼야 해요.”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최윤경 센터장은 장애아들을 많이 수용해 치료·교육하지 못한다며 아쉬워했다. “올해 1차 추경예산과 2…

  2. 2008.05.12 · 지역사회 · 김태숙

    [종합사회복지타운 건립어디까지 왔나] 기업건축기부 방식 계림공원주변에 올해 설계·착공기대

    …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층별로 이용자휴게공간을 자연스럽게 배치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을 유도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군은 기업지원이 최종확정되고 기업측이 설계에 착수하는 동시에 장애인ㆍ복지관장ㆍ관련교수ㆍ공무원ㆍ건축전문가등으로 자문단을 구…

  3.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 조금초등학교 도경만 특수학급 교사] 장애인 시각에서 복지정책 수립돼야

    …기존의 특수교육진흥법은 통합교육에 대한 흐름을 직접 반영하지 못해왔으며 비장애인인 특수교육 전문가들에 의해 만들어져 장애인 당사자의 실질적인 의견이 배제된 법률이었다는 것이 도 교사의 설명. “정작 지원대상자인 장애인과 현장에서 그들을 돕고 있는 교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