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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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장애인과 하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장애인들은 외출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 제도가, 그리고 직접 일을 하는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준다. 때로는 입이 되고 눈이기도 하다. 장애인활동지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박명숙·이미영 씨를 만났다. “활동지원사 박명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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