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라는 사실을 밝히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감탄했다. 비장애인들에게는 걷지 못해 휠체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장애인이 학교생활도 잘하고, 여행도 많이 하고,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봉사활동까지 한데다 번듯한 직장에 취업했다는 사실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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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애인들에 전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라는 사실을 밝히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감탄했다. 비장애인들에게는 걷지 못해 휠체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장애인이 학교생활도 잘하고, 여행도 많이 하고,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봉사활동까지 한데다 번듯한 직장에 취업했다는 사실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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