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4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그림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가 있다는 이유로 학교에 다니지 못한 김한선 씨에게 첫 스승이 생겼다. 몸이 불편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던 그에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사람. 붓 하나도 손에 제대로 쥘 수도 없는 몸이지만 이제는 여느 화가 못지않은 그림 솜씨를 자랑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장애인은 몸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있다는 이유로 학교에 다니지 못한 김한선 씨에게 첫 스승이 생겼다. 몸이 불편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던 그에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사람. 붓 하나도 손에 제대로 쥘 수도 없는 몸이지만 이제는 여느 화가 못지않은 그림 솜씨를 자랑한…
2017.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르지오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한 장애인은 평소와 같이 경사로를 이용해 전동휠체어 스쿠터를 타고 내려오던 중 갑작스럽게 넘어져 병원에 다녀왔다. 이 장애인은 지체장애인 1급으로 시력이 좋지 않아 스쿠터가 아니면 이동이 불가하다. 평소와 같이 경사로로…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장애인이 함께 일 할 수 있는 공동작업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은 디자인 업무를, 정신이 불편한 장애인은 현수막 제작 등 단순 업무를 할 수 있어요.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