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통역사 역시 “당진시민들이 수어통역사가 수어통역하는 것을보고 지역에 청각장애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을 것”이라며 “그동안 시민들이 잊고 있던 장애인들의 존재를 다시 인식시킬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수어, 농아인 고유 언어 지난 7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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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장애인이 행복'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통역사 역시 “당진시민들이 수어통역사가 수어통역하는 것을보고 지역에 청각장애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을 것”이라며 “그동안 시민들이 잊고 있던 장애인들의 존재를 다시 인식시킬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수어, 농아인 고유 언어 지난 7월 말…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되어 산적해 있던 현안들을 해결하고, 당진 경제발전의 밑그림을 그리며, 행복한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 동안 추진해 온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반드시 당진시의 대도약을 이뤄 전국 최고의 지역정부로 만들…
2018.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러 교체 등의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했다. 이승귀 처장은 “우리 지역의 장애인이 쾌적하고 안전한 집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감정을 나누며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나 신분, 처해진 환경과 상관없이 존귀하다. 그가 난민이든, 천민이든 장애인이든, 낙오자든, 가난하든, 배우지 못했든, 그가 한 사람의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그 자체로 이미 보배롭고 존귀한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그 사랑의 대상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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