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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장애인'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되는 대로 교회내 노인복지시설을 갖출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장애인들에게 정신적 희망을 주고, 도시쪾농촌 교회간 자매결연을 맺어 농산물 직거래를 확대해 나가는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사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순 목사의 고향은 황해도이다…

    당진시대
  2.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인 권익 처음 일으킨 사람 - 김기두 장애인협회 직전회장

    김기두(40세)씨는 당진의 장애인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90년 9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지회 지회장 권한대행을 맡으면서 그 이듬해 발기인대회, 창립대회를 거쳐 장애인을 하나의 인간집단으로 조직시키기까지 '장애인 권익의 사각지대'이던 당진지역에 그가 …

    당진시대
  3.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빈환경 딛고 충대 장학생 입학 - 순성면 성북리 강미경양

    세가족 모두 장애인, 책값등 마련할 길 없어 모 지방일간지 도움으로 등록금 간신히 해결 순성면 성북리 702번지, 일명 '안골'이라 불리는 작은 산마을에 사는 강미경(19세). 마을이라고 해봐야 첩첩한 산 건너건너 열집 있는 가운데 벌써 세 집은 비고…

    당진시대
  4.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리적인 사고로 지역선도하는 현대인 - 최민상 까치소식 발행인

    …지 않은 지병에 시달리면서 사회에 대한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한다. 장애인에 대해서도 그렇고, 사회의 어두운 구석, 소외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고향에 내려와 까치소식을 발행하면서 스스로 많은 기대치를 부여해왔다. ‘공익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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