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름이라서’ 의상실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는 부인 차덕분씨는 1급 소아마비 장애인. 세 살때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장애를 안게 된 차씨는 다리를 가린 긴 치마를 입고 작업대에 앉아 있는 모습만 보고는 장애를 눈치챌 수 없을 만큼 단정하고 곱상했다. 체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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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애인 가정의'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이라서’ 의상실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는 부인 차덕분씨는 1급 소아마비 장애인. 세 살때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장애를 안게 된 차씨는 다리를 가린 긴 치마를 입고 작업대에 앉아 있는 모습만 보고는 장애를 눈치챌 수 없을 만큼 단정하고 곱상했다. 체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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