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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장애인 가정'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운영하고 있다. 고은 의상실. 점포가 밀집한 상가도 아닌 곳에 한적하니 가정집처럼 생긴 의상실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꾸민 흔적 없이 소박하고 단정한 작업장이다. 남편은 논일을 나갔다 막 들어왔고, 곱상한 인상의 부인 차씨가 작업대에 앉아 옷가지를 매만…

  2.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마당]제21회 장애인의 날 특집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일인 줄 아십니까?” 3년전 교통사고로 전신마비된 아들 대신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씨 “어느날 맞게 될 지 모르는 우리 자신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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