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업체탐방 동부광고“사소한 약속까지 책임지겠습니다”
… 밤늦게까지 하나씩 배워가며 사업을 꾸려나갔어요. 무모했죠. 앞만 보고 가족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아요.” 한편 동부광고는 LED, 간판, 현수막, 판촉물 등 각종 광고물을 전문으로 한다. 화장실을 알리는 작은 표지판부터 벽에 거는 알림판, 현수막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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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장애인 가족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 밤늦게까지 하나씩 배워가며 사업을 꾸려나갔어요. 무모했죠. 앞만 보고 가족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아요.” 한편 동부광고는 LED, 간판, 현수막, 판촉물 등 각종 광고물을 전문으로 한다. 화장실을 알리는 작은 표지판부터 벽에 거는 알림판, 현수막에서…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할머니는 경찰과 우익단체 사람들에게 두들겨 맞았다. 이 일로 일급 청각 장애인으로 살아야 했다. 징용에 끌려간 큰 고모부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시인의 네 살 위 오빠는 우익단체 사람들에게 독살당했다. 전씨의 작은아버지는 목숨을 지키기 위해 월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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