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심상복 명동종합광고 대표] “시민들의 대변자가 돼주세요”
…당시 당진으로 시집 온 누나의 권유로 당진에서 광고업을 시작하게 됐다. 가족의 권유로 시작한 광고업은 그의 천직이 됐고, 이를 위해 방문한 당진은 제2의 고향이 됐다. 40여 년간 광고업에 종사한 그는 현재 ‘명동종합광고’를 20여 년간 당진에서 운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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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장애인 가족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시 당진으로 시집 온 누나의 권유로 당진에서 광고업을 시작하게 됐다. 가족의 권유로 시작한 광고업은 그의 천직이 됐고, 이를 위해 방문한 당진은 제2의 고향이 됐다. 40여 년간 광고업에 종사한 그는 현재 ‘명동종합광고’를 20여 년간 당진에서 운영…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달 29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로비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과 관련한 서명운동이 진행됐다. “저는 루게릭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합니다. 오로지 손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죠. 하지만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있어 가족이 일하러 나간 시간에 장애인활동…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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