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개최했다. 여기서 말하는 수어(手語)란, 소리로 말을 배울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이는 언어’다. 이 수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농인이라고 한다. 한국수어는 한국어와 문법 체계가 다른 대한민국 농인의 고유한 언어다. 현재 당진시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장애인 바리스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개최했다. 여기서 말하는 수어(手語)란, 소리로 말을 배울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이는 언어’다. 이 수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농인이라고 한다. 한국수어는 한국어와 문법 체계가 다른 대한민국 농인의 고유한 언어다. 현재 당진시에 …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않고 논두렁밭두렁은 앞이 보이지 않아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던 시각 장애인의 가정을 찾아 하루종일 꼬박 배움을 봉사로 베풀기도 했다. 또 지난 2020년 코로나19가 시작될 무렵에는 남부 지역의 경로당과 상가를 한 달에 두 차례 찾아 방역 봉사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