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채운동 김지혜 씨가 추천하는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요”
…보고 시상을 떠올리기도 한다. 3년 전부터 지혜 씨는 문학에 관심 있는 장애인들이 모인 달팽이문학회에 참여하며 시 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과 집을 오가면서 자연스레 세상을 보잖아요. 그것들이 다 시가 돼요. 바로 시를 쓰기 어려우니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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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애인 사랑' · 인물·동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보고 시상을 떠올리기도 한다. 3년 전부터 지혜 씨는 문학에 관심 있는 장애인들이 모인 달팽이문학회에 참여하며 시 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과 집을 오가면서 자연스레 세상을 보잖아요. 그것들이 다 시가 돼요. 바로 시를 쓰기 어려우니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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