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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작업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장애인 작업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처럼 생긴 의상실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꾸민 흔적 없이 소박하고 단정한 작업장이다. 남편은 논일을 나갔다 막 들어왔고, 곱상한 인상의 부인 차씨가 작업대에 앉아 옷가지를 매만지고 있다. ‘그냥 고운 이름이라서’ 의상실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는 부인 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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