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않게 배재돼 왔다.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없는 건,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장애인 재활'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않게 배재돼 왔다.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없는 건,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
201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4.11.01(53세) ■직업 : 사회복지사 ■학력 :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졸업 ■경력 : 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장애인위원장 / 전 충남도정책특별보좌관 ■재산 신고액 : 117,059,000원 ■병역 신고 사항 : 해당없음(비대상) ■납세…
2018.04.13 · 정책·행정 · 박경미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재활의 날을 1981년부터 정부는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모든 만들이 소생하는 계절로, 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