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육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당진에서 여성이 오래 머무르지 못한다. 한편 장애인과 이주민, 여성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 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 이러한 부분이 여성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 임선미 : 특히 여성 노동자에게 와 닿는 여성정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장애인 특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육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당진에서 여성이 오래 머무르지 못한다. 한편 장애인과 이주민, 여성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 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 이러한 부분이 여성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 임선미 : 특히 여성 노동자에게 와 닿는 여성정책이…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육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당진에서 여성이 오래 머무르지 못한다. 한편 장애인과 이주민, 여성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 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 이러한 부분이 여성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 임선미 : 특히 여성 노동자에게 와 닿는 여성정책이…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진시가 각종 축제에 지원하고 있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