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 치러졌다. 송산면 당산1리 최병수(65세) 할아버지는 산사태로 집바깥 화장실이 무너지자 이를 살피러 밖에 나갔다가 자신도 변을 당하고 말았다. 산사태가 안방을 덮쳐 목숨을 잃은 순성면 성북리 박순흥(68세) 할머니도 자식들이 모두 출가해 혼자 살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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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애인 화장실'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치러졌다. 송산면 당산1리 최병수(65세) 할아버지는 산사태로 집바깥 화장실이 무너지자 이를 살피러 밖에 나갔다가 자신도 변을 당하고 말았다. 산사태가 안방을 덮쳐 목숨을 잃은 순성면 성북리 박순흥(68세) 할머니도 자식들이 모두 출가해 혼자 살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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