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느리지만 괜찮아, 경계선 지능을 아시나요?
… 인구의 14%정도로 추정되지만 제대로 된 통계 자체도 없다고 합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사이, 경계성 지능인으로 살아가는 이창갑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장애 비장애'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지
… 인구의 14%정도로 추정되지만 제대로 된 통계 자체도 없다고 합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사이, 경계성 지능인으로 살아가는 이창갑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이하 당진IL)는 장애인의 ‘자립’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여기서 자립이란 사회적 자립을 말한다. 단순히 혼자 생활 혹은 거주하는 자립이 아닌, 사회의 한 일원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주체성이 …
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맨 왼쪽) 임대원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장과 회원들 “앞이 안 보이니 다른 사람이나 벽에 부딪칠 때가 있어요. 앞이 보이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럽죠. 하지만 모두 앞이 안 보이는 우리끼리는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에요…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개최했다. 여기서 말하는 수어(手語)란, 소리로 말을 배울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이는 언어’다. 이 수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농인이라고 한다. 한국수어는 한국어와 문법 체계가 다른 대한민국 농인의 고유한 언어다. 현재 당진시에 …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해나루라이온스클럽(회장 윤옥란)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장애인복지를 위해 지난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한 하루’ 사업을 실시했다. 비장애인이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정성을 담아 생…
2022.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못하는 경계선지능인이 있다. 다른 말로 느린학습자라고도 하는데, 지적장애와 평균 지능의 경계선에 해당하는 지능을 가진 이들은 전체 인구의 약 14%를 차지할 만큼 흔하다. 이 수치에 따르면 당진시의 약 16만7000명의 인구 중 약 2만3000명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