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0년전 언니와 나 세월은 흘러 흘러 - 오순덕(당진읍 채운리)
… 두었다. 많은 가족들 틈에서 다복하게 살지만 언니와 나의 이 사진 한 장에는 언니와 나만 아는 슬픔이 있고 그리움이 있다. 언니는 스물 한 살, 나는 열여덟이었던 그 때 세상에서 우리가 의지할 데라고는 우리 둘 뿐이었다. 언니는 내게, 나는 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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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에 추억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두었다. 많은 가족들 틈에서 다복하게 살지만 언니와 나의 이 사진 한 장에는 언니와 나만 아는 슬픔이 있고 그리움이 있다. 언니는 스물 한 살, 나는 열여덟이었던 그 때 세상에서 우리가 의지할 데라고는 우리 둘 뿐이었다. 언니는 내게, 나는 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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