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 故 김성환 씨가 사무실을 마련해준 것이 농인들을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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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잦은 인사'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 故 김성환 씨가 사무실을 마련해준 것이 농인들을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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