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요양보호사 김명수 씨(신평면 거산리)미수(米壽)의 꿈 ‘고향 황해도’
…세의 나이에도 오로지 꿈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가 있다. 재가노인 요양보호사인 김명수 씨는 본인 또한 노인이면서 또 다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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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재가 치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의 나이에도 오로지 꿈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가 있다. 재가노인 요양보호사인 김명수 씨는 본인 또한 노인이면서 또 다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고 …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비닐봉지에 눌러 담아 봉지 끄트머리까지 묶곤 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 치매어르신이 있다”며 “치매를 앓고 있거나 요양시설에서 잘 지내는 어르신들도 어느 순간에는 집에 가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책을 읽으면서 사람 마음은 다 똑같다는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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