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달콤제빵소 최병대 대표30년 경력의 달인이 만드는 빵
…‘기술을 가져보라’는 제안에 밀가루를 손에 묻히기 시작했고, 빵 만드는 재미에 빠져 지금까지 한 길만을 걸어왔다. 그동안 대형 제과점에서 기술 상무로 일하다 6년 전 부모님이 있는 고향 당진을 다시 찾았다. 30년 경력의 기능장으로서 빵을 만들 때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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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재미 아파트' · 인물·동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술을 가져보라’는 제안에 밀가루를 손에 묻히기 시작했고, 빵 만드는 재미에 빠져 지금까지 한 길만을 걸어왔다. 그동안 대형 제과점에서 기술 상무로 일하다 6년 전 부모님이 있는 고향 당진을 다시 찾았다. 30년 경력의 기능장으로서 빵을 만들 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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