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활용 분리수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재활용 분리수거'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31 · 정책·행정 · 한수미

    전문가 초청해 쓰레기 문제 대안 모색

    …억 톤에 달하며, 쓰레기가 된 양은 무려 63억 톤에 이릅니다. 이 중 재활용은 6억 톤으로 9% 남짓이지만, 이 중에서도 2회 이상 재활용되는 비중은 10% 남짓입니다. 나머지 5억 톤은 다시 버려지거나 소각됩니다. 플라스틱은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

  2. 2020.10.19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형 그린뉴딜 추진 현황] 시민사회·기업·공무원이 함께 하는 그린뉴딜

    …린 토론회에서 전문가는 재사용센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시민들은 분리수거와 재활용, 생활 속 쓰레기 문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고,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에서는 재사용 실증단지, 태양광 모듈 공장 유치 등의 의견…

    당진시대
  3. 2020.09.28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원순환교육 활성화 촉구

    …. 윤 의원은 지난 2017년 환경부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전체 폐기물의 재활용률은 약 86.4%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지만 전문가들은 실질적인 재활용률이 약 40%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재활용 쓰레기를 매립하는 대신 순환해 사용…

    당진시대
  4. 2020.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를 바꾸는 5G…이번엔 합덕!

    …간을 꽃밭을 조성하기 전 합덕리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으며, 이장과 부녀회장을 주축으로 한 봉사자 30여 명이 지난달 25일 이곳에 꽃밭을 조성했다.

  5.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대호호·삼봉저수지·역천을 가다경고문에도 쓰레기 불법 투기 ‘눈살’

    … 인근지역 주민들이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 많아” 대호호 인근에는 낚시꾼들이 치우지 않고 그대로 놓고 간 쓰레기들이 널브러져 있다. 이들이 먹고 간 음식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으며, 물살에 떠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