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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활용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3년

3건 · '재활용 쓰레기'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녀의 일에 대한 자세는 헌신적이다. 무엇보다도 그녀가 애착을 갖는 일은 쓰레기를 분리하고 헌옷가지를 정리하는 일이다. 깔끔한 외모와 사분사분한 말투 어디에서도 쓰레기와 친할 것 같은 여지를 찾을 수 없지만 그녀는 상당한 절약가이고 모범적인 환경보호자이…

    당진시대
  2.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지게메고 경운기 끌고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 어느덧 20년 날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그에 대한 자각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

    당진시대
  3. 199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호(1993.12.13)특집기사/쓰레기 더이상 묻을 땅 없다

    쓰레기, 더이상 묻을 땅 없다 매립장 대부분 96~97년이 시한 정미 매립장은 95년까지 당진군내 쓰레기 매립장 대부분이 포화상태에 놓여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매립장 현황에 따르면 석문쓰레기 매립장을 제외한 11군데의 매립장이 96~97년을 사용…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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