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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녁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저녁 이후'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에는 이 지역이 우시장이었어요. 소를 내다가 팔고, 소를 실어다가 하루 저녁 재워 우시장에 내 팔고, 이런 장이었거든요. 꽤 넓었어요.” (맹광호) “원래는 논바닥이었는데, 그 이후에 우시장이 섰어요. 당진고등학교 앞에 살았는데, 장날이면 소 우는 소…

    당진시대
  2. 2021.08.23 · 문화·교육 · 박경미

    배구·축구리그 코로나19로 잠정 중단

    …침을 3단계로 유지하고 사적 모임에 대해서는 수도권 4단계 지침과 같이 저녁 6시 이후 3명 이상 모임 금지로 강화했다. 이에 따라 당진시배구협회(회장 손요한)와 당진시축구협회(회장 이현우)가 리그경기를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 리그 경기 재개 등 이…

    당진시대
  3. 2021.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실업팀에 입단하고 싶어요!”[체육 꿈나무] 씨름 손인준 학생 (기지초6, 父 손성원 母 함혜진)

    …바깥이 어둑해질 때까지 이어진다.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훈련하고 저녁식사를 한 뒤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다시 훈련한다고. 인준 학생은 또래 친구들과 다르게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 “크게 아쉽지는 않다”며 “‘다음에 놀면 되지’하는 생각으로 …

  4.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 년 전 최승기·한흥순 씨 부부는 암소 4마리로 목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한 마리, 한 마리씩 늘어 현재 140여 마리의 젖소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들 부부(최태윤‧이슬기)가 부모의 업을 잇고 있다. 이들은 목장에서 생산된 우유로 치즈·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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