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하트 모양 골정지’ 벚꽃 명소로 인기
… 지역에서는 돌을 구하기 어려워 흙과 나뭇가지 등을 이용한 토축·판축형 제방이 주로 사용됐다. 하지만 직선형 제방은 폭우 시 수압에 취약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조상들은 제방을 껴안는 형태(‿)로 조성해 물이 닿는 면적을 넓히고 수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저수지 제방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1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지역에서는 돌을 구하기 어려워 흙과 나뭇가지 등을 이용한 토축·판축형 제방이 주로 사용됐다. 하지만 직선형 제방은 폭우 시 수압에 취약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조상들은 제방을 껴안는 형태(‿)로 조성해 물이 닿는 면적을 넓히고 수압…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합덕제의 첫째 보물은 무엇일까?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다. 조선 3대 저수지인 합덕방죽의 기원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후백제(900~936)를 건국한 견훤(867~936)이 기병 및 보병 9000명과 군마 500여 마리(또는 6천 마리)를 합덕 성동산…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방죽으로 손꼽혔던 합덕제(合德堤). 그러나 예당저수지가 완공되면서 합덕방죽은 그 역할이 축소되어 후백제 시기부터 천여년 동안 해온 농경 중추적 역할을 마무리하고 1964년‘은퇴’했다. 합덕제는 지난 1989년 4월 20일 충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