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수주의자, 음악동우회의 ‘거친’ 무대에 서다 - 김이화
…일들에 대한 상념들이 어느새 가고 없다. “직업적인 연주자의 길은 이미 저의 길이 아닌 것 같아요. 저의 길이 거기서 비껴와버린 거죠. 하지만 연주는 계속 하고 싶어요. 베이스기타의 매력을 버릴 수는 없을 거예요.” 이화씨는 그동안 음악동우회의 상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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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저의 작은'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들에 대한 상념들이 어느새 가고 없다. “직업적인 연주자의 길은 이미 저의 길이 아닌 것 같아요. 저의 길이 거기서 비껴와버린 거죠. 하지만 연주는 계속 하고 싶어요. 베이스기타의 매력을 버릴 수는 없을 거예요.” 이화씨는 그동안 음악동우회의 상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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