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낭송을 더욱 열심히 하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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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저의 작은'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낭송을 더욱 열심히 하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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