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재를 배웠다. 소금에 밥 한숟갈을 뜨고, 남는 돈은 모두 어머니를 위해 저축했다. 먹지도, 입지도, 덮지도 않았다. 그때 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리고 그녀는 행복했다.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날, 상여금을 주머니에 넣은 채 밤새 골똘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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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저축'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를 배웠다. 소금에 밥 한숟갈을 뜨고, 남는 돈은 모두 어머니를 위해 저축했다. 먹지도, 입지도, 덮지도 않았다. 그때 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리고 그녀는 행복했다.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날, 상여금을 주머니에 넣은 채 밤새 골똘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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