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요양보호사 김명수 씨(신평면 거산리)미수(米壽)의 꿈 ‘고향 황해도’
…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돈을 벌어 저축할 수 있어 행복하죠. 또한 이제는 사회에, 좀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가 힘이 될 수 있어 기뻐요.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건강 관리에 힘쓸 예정입니다.” >>김명수 씨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저축'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돈을 벌어 저축할 수 있어 행복하죠. 또한 이제는 사회에, 좀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가 힘이 될 수 있어 기뻐요.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건강 관리에 힘쓸 예정입니다.” >>김명수 씨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